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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회의원과 김종환 시의원, “성남시(시장 신상진) 판교동역 신설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B/C 0.84 확보하며 사업 추진 동력 마련 환영!” 그동안 주민들과 함께 노력한 결실
이철  |  fer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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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8.18  15: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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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판교동역(가칭) 신설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 결과 B/C 0.84을 기록하며 주민 숙원사업인 판교동역 신설 추진 가능성 제시하고 타당성 확보 기준 마련 및 사업성 다각도 개선 추진 예정이다.

성남시는 분당구 판교동 일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판교동역 신설에 대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이번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 결과, 경제성 분석(B/C, 비용 대비 편익) 수치는 0.84으로 산출되어 당초 우려 대비 향상된 수치로, 철도망 확충 및 주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성남시는 그동안 판교 제2·3테크노밸리 및 주변 지역 개발 계획과 연계하여 교통 수요를 최대한 발굴하고, 사업비를 절감하는 방안을 지속해서 검토해 왔다.

안철수 국회의원은 이번 사전타당성조사 중간보고를 바탕으로 최종 결과에 경제성을 추가로 높일 방안을 마련하고, 이후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진행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김종환 의원은“이번 사전타당성조사 중간보고 결과는 그동안 판교동역 추진위 대표분들과 주민들이 함께 노력해주신 결과이며 이를 통해 판교동역 신설의 필요성을 재확인했다”라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국토부 협의 전 법적인 범위 내에서 약 BC 0.9 이상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최종 1.0이상 분석가능성 목표로 시나리오분석을 통한 추가 BC확보를 위해 제2,3테크노벨리에 활동인구 추가, 분당 재건축 등 반영, 그 외 정책성 반영 등 후속 절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철  fer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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