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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15일 포천시청 광장에서 개최된 광복 81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기념식은 (사)태사모봉사회와 행사의 신(神) 동임문화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행사 주제는 ‘광복의 빛 기억으로 이어지다’였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늦은 오후 8시까지 진행됐다. 독립운동가 49인 전시, 태극기 키링 만들기, 연극, 추모시 낭독, 진혼무 등을 선보이고 만세삼창으로 마무리했다.
최 의원은 손도장으로 독립운동가 49인의 나무 만들기에 참여했다. “행사를 준비한 분들에게 감사하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국가기념일인 광복절을 포천시에서 주최했으면 하는 점이다”라고 밝혔다.
최순자 의원은 “광복의 빛을 보게 된 것은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목숨 건 헌신과 희생 덕분이다” “그 빛을 이어받아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데 도의원으로 할 수 있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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