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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식품영양과 학생들이 2015 한국 전통음식 맛 체험 박람회 행사로 진행된 ‘한국전통음식세계화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하여 학생부 라이브 부문에서 서울시장 특별상인 단체(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한국전통음식세계화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한 식품영양과 학생들은 한국음식세계화에 걸맞게 녹두, 도두, 양파 등 다양한 채소를 갈아 만든 녹두전과 직접 만든 막걸리를 준비하여 박람회에 참가한 관람객들에게 직접 녹두전을 만들어 보게 하고, 시식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관람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윤택준(식품영양과) 교수는 “재학생들에게 전공분야 이해와 응용, 그리고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각종 경연대회 출전을 장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식품영양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영양사 직무 수행을 위한 조리 분야의 이해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조리사로서의 영역을 개척할 수도 있다”며, “각종 대회에서의 수상은 대회 참여자 스스로의 자부심 고취는 물론 학과 및 학교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입시에서 우수한 학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학생부 라이브부문 단체상 수상자 명단은 최유연(2), 여세진(2), 권수빈(2), 문선미(2), 이혜선(2), 장동길(2), 신혜림(2), 조원영(2), 문정수(1), 윤이슬(1), 박지영(1) 학생 등 11명이 출전하였다.
한편, 최유연(식품영양과 2) 학생은 2014년 우리농산물창작요리경연대회 전시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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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대학교 식품영양과 조리 실습실에서 2015 한국전통음식세계화요리경연대회에서 단체상을 수상한 학생들이 상장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왼쪽부터 문선미(2), 여세진(2), 윤이슬(1), 문정수(1), 최유연(2), 이우숙(교수), 장동길(2), 이혜선(2), 권수빈(2), 조원영(2), 박지영(1)) (사진=유한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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