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타임즈
문화/교육문화/공연
한국도자재단, 경기도 20개 시군 문화취약지역 찾아가 도자․공예문화교육 운영30개 참여기관 대상 맞춤형 도자·공예문화교육…현재까지 30개 기관, 1,355명 참여
이철  |  ferhee@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9.01  22:49: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11월까지 경기도 내 문화예술교육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기관을 직접 찾아가 도자·공예문화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도자·공예문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도자·공예문화 아카데미’는 지역과 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을 통해 문화예술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경기도 북부지역 ▲인구감소지역 ▲인구감소관심지역 ▲도서·벽지·접적지역 등 문화취약지역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했다.

올해는 경기도 20개 시군의 총 30개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총 1,355명에게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은 기관별 특성과 참여자의 수요를 반영해 도자·공예 체험과 창작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지역의 도예·공예인과 함께 흙을 빚고 작품을 만드는 등 도자·공예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창작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재단은 도내 도자·공예공방 10개소를 협력공방으로 선정해 지역 도예·공예인이 문화예술교육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했다. 협력공방의 도예·공예인은 교육 프로그램의 기획․운영에 직접 참여한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찾아가는 도자․공예문화 아카데미는 도민의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가치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철  ferhee@naver.com

<저작권자 © 에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 있는 뉴스
서울대 천재 H교수 "몰입 방법만 알면 연봉이 2배"
업무 시간은 줄고, 효율은 2배가 되는 직장 고수들의 비밀
2013년도 SERI 선정, 휴가철 CEO 최고의 추천도서!
하버드대 최고 교수,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하워드의 선물>
나를 만나고 그는 왕이 되었다
2010 SERI 선정 <조선왕을 말하다>에 이은 역사학자 이덕일 또 하나의 역작!
관계를 해치지않고 원하는걸 얻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하는 것까지 얻는 37가지 통찰
윤태호 작가 <미생> 완간!
에이타임즈신문 소개 | 개인정보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저작권문의 | 기사제보/독자투고 | 오시는길 | 사이트맵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11, 413호(여수동, 시티오피스타워)  | 대표전화 010-9158-7558
발행처 : 에이타임즈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신문사업 경기.아50343 | 등록일 : 2012년 01월 31일
발행인 : 이철 | 편집인 : 이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길봉진
Copyright © 2021 에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