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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는 9월 4일 성남시청 너른못 광장에서 2026년 토크콘서트 ‘우리 지금 만나 - 사회복지사가 빛나는 밤’을 열었다.
□ ‘오늘 하루만큼은 성남시 사회복지사들이 가장 빛나는 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민간과 공공 사회복지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먹거리 판매, 1인 가구 스페셜 이벤트, 축하공연, 기념식(시장 외), 경품추첨(전기자전거 외), 음악분수쇼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복지사들이 화합하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교류의 장이 됐다.
□ 이번 행사에는 (사)러브앤액츠,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주)베스티아 건설, 성남시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의)메디피아 메디피움의원, 성남시불교사암 및 불교시설연합회, 성남시한가람보호작업장, 행복을 나누는 성남사랑카페, 성남시 사회복지사 일동 등이 후원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 이종민 회장은 “시민복지를 최일선에서 책임지는 사회복지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를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소통을 통한 쉼과 에너지 충전, 시민이 체감하는 촘촘한 복지서비스의 실천을 돕는 협력의 장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하고 특별실천위원회(액션그룹)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과 권리 증진, 권익 향상을 도모하고 현장 실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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