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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9월 8일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내 장애인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50여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 복지 증진에 함께하고자 하는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 곽재용 지사장은 “오랜 기간 인연을 이어온 지역장애인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허영미 관장은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장애인들이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와 함께 지역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고민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7년 40주년을 맞는 국민연금공단은 국민의 노령·장애·사망 등에 대비한 공적 연금을 관리·운용하고 기금 수익률 제고와 책임 투자를 통해 ‘모두가 누리는 연금’ 실현을 목표로 하는 공공기관으로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이 개관한 2011년부터 장애인의 안정된 삶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복지시설이자 지역사회 문화공간이다.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 통합을 목표로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와 인간다운 삶을 지원하는 복지재단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장애인에게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며 함께의 가치를 실현하는 복지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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