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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관장 이재용)는 지난 9월 10일 서초구청 앞마당에서 장애인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2026년 한우리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바자회는 장애인복지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일상 속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마트 양재점, 아워홈, 고품격커피공장, 멜킨스포츠, 화이트워터보이즈, 주디앤, 도테라코리아 등 다수의 기업이 후원에 참여했으며, 60여 명의 지역주민과 120여 명의 어린이가 나눔 서포터즈 활동에 함께했다.
○ 행사 당일에는 약 2,000명의 지역주민이 방문해 생활용품·식료품·스포츠용품·의류 등 다양한 물품을 구매하고, 어린이 플리마켓과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등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 바자회에 참여한 한 서초구민은 “물건을 구입하는 것만으로도 지역의 장애인을 위한 나눔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이야기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
○ 대표 후원사인 이마트 양재점 이상아 점장은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곳을 살피며 함께하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이재용 관장은 “이번 바자회는 기업과 자원봉사자, 어린이, 지역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모여 함께 완성한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소중한 물품과 시간을 나눠주신 기업과 자원봉사자, 어린이 그리고 행사장을 찾아주신 모든 주민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이날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전액 장애가 장애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장애인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한우리정보문화센터는 앞으로도 기업과 주민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이 자연스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 안에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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