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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이종학)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9월 22일(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으로부터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과 명절 후원물품을 전달받으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과 임직원, 성남시 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이종학 센터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과 나눔 실천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과 함께 수건세트(4개입) 24박스, 기장 특산품인 미역·다시마 세트 12박스를 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전달했다.
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이종학 센터장은 전달식에서 센터의 주요 역할과 운영 현황을 소개하고, 성인 발달장애인의 건강하고 의미 있는 일상생활과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음을 안내했다. 이어 이용인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공공기관과 지역사회 복지기관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특히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통해 이용인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실천의 가치를 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종학 센터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이용인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과 물품은 이용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원하는 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후원 담당자인 이현주 사회복지사는 “명절을 앞두고 이용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과 물품이 이용인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후원을 통해 이용인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느끼며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성남시 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지원, 교육·훈련지원, 여가활동지원, 특별활동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인들의 자립과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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