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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대표이사 양경석) 판교유스센터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반기 초등 생존(안전)수영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의 수중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기르고 수상 안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9월 16일부터 오는 11월 25일까지 정자초등학교와 판교초등학교 3·4학년 총 26학급을 대상으로 46일간 진행된다.
교육은 ▲물 적응력 향상 ▲생존(안전)수영 기능 습득 ▲건강수영을 통한 체력 증진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물속에서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과 자기보호 기술을 실습하며 생존수영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익힌다.
정영숙 판교유스센터 센터장은 “생존수영은 학생들이 수상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직접 익히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존수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판교유스센터는 청소년의 안전의식 함양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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