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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경찰서(서장 박재석)는,
최근 학교폭력 증가세가 지속됨에 따라, 26년도 하반기 신학기를 맞이하여 사이버 도박과 딥페이크 등 신종범죄를 근절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9. 30.(수) 오전 8시20분경 성남시 관내 하탑중학교에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 이날 캠페인은
최근 학교폭력뿐만 아니라, AI 기술의 발달과 SNS 사용 증가로 학생들 사이에 확산하고 있는 도박·마약·허위영상물(딥페이크) 등 신종유형의 불법·비행 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안전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분당경찰서장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학교전담경찰관(spo) ▵장학사 ▵교사 ▵학생 자치회 ▵학부모폴리스 등 5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호기심에 시작한 사이버 도박, 게임이 아닌 범죄’, ‘찍는 것, 만드는 것, 돌려보는 것, 딥페이크는 범죄’라는 문구가 담긴 홍보물품을 배부하여 학생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 박재석 분당경찰서장은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신종범죄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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