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청진기 들고 방문 진료하는 의사 홍종원과 침 가방 들고 찾아가는 성남 한방의료진 |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은 10월 19일(월) 오후 7시 소셜캠퍼스 온(모란역 10번 출구 KT모란빌딩 5층)에서 새벽에도 달려가는 ‘방문진료 의사’로 알려진 홍종원 의사와 성남의 한방의료진 박재만 한의사와 방혜경님이 ‘방문 의료진이 겪은 이야기 속, 우리는 무얼 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이야기 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의사 홍종원은 청진기를 들고 서울에서 남의 집을 드나든 경험과 한방 의료진 박재만 한의사와 방혜경님은 성남에서 남의 집 드나들면서 방문 진료를 한 경험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홍종원 건강의집의원 대표원장이 가족돌봄자와 방문진료 의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재택의료의 기준을 이야기하고, 한방의료진 박재만 한의사와 방혜경님은 방문진료의 현실과 보람을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이날 청진기와 침 가방을 들고 시민을 찾아가는 방문진료 이야기는 성남통합돌봄추진위원회(위원장 김기명)가 주최하고,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공동대표 김용진 박경희 박재만 백승우)이 주관하여 진행한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https://x.gd/SdEsj에 신청하면 함께 들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