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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맛을 모은 식품편집샵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
맛있는 거라면 어디라도 달려가서 먹어볼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생겼다. 국내에도 최고의 맛을 모은 식품편집샵이 등장한 것.
베스트셀러 미생을 펴낸 대형출판사 위즈덤하우스가 만든 자도랭킹샵은 최고의 맛을 모은 식품편집샵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합정동, 신림동, 신촌 명물거리, 성신여대, 4곳의 매장을 차례로 오픈하여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오픈한 지 2개월밖에 안 됐다는 신촌명물거리점은 넓지 않은 매장 안에 사람이 많아 제대로 구경하기도 힘이 들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시식단이 2년동안 2만개 상품 맛보고 선택된 상품들만 판매
매장에서 들어서면 서울 시내 유명 베이커리의 빵과 케익에서 과자, 일본 우동, 진귀한 음료, 100종에 달하는 세계 유명 맥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식품들이 매대를 빼곡하게 채우고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랭킹매대에는 서점의 베스트셀러 매대처럼 카테고리별로 랭킹순위가 매겨져있어서 무엇을 골라야 할지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훌륭한 가이드가 되고 있다. 특히 전체 상품 1위인 만나역 크림빵은 하루에만 400개 판매가 되어 웬만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매출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매장에 거의 매일 방문하는 고객이 생길 정도로 인기
자도랭킹샵은 20여명의 시식단이 2년 동안 2만 개 이상의 상품을 하나하나 맛보고 고른 상품들만 판매한다. 어떤 상품을 고르더라도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고 자부한다. 판매되는 상품 중에는 흔히 볼 수 있는 익숙한 것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낯선 상품들인데 매장을 방문하는 20~30대 젊은 고객층에게 호기심과 열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자도랭킹샵의 인기비결에 대해서 자도랭킹샵 신촌명물거리점 김세은 점장은 맛있는 것만 선별해 모아놓았다는 사실이 주변에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고객이 찾아주시는 것 같다. 매장 상품들에 랭킹을 매겨놓았다는 것도 고객들은 매우 재미있어 한다. 2개월이 안 되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거의 매일 오는 고객이 생길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자기가 사는 다른 동네에도 매장을 열어달라는 고객이 있을 정도라고 말한다.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9월 17일부터는 가맹점 모집을 본격 시작한다고 한다. 국내 최초의 식품편집샵으로 시작한 자도랭킹샵이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자도랭킹샵 1,2차 사업설명회 개최
• 일시 :
1차) 2015년 9월 17일 (목) 오후 3시
2차) 2015년 9월 24일 (목) 오후 3시
• 장소 : 서울 마포구 독막로 27(합정동 412-4) 성진빌딩 빨간책방카페 3층
• 신청방법 : 전화 031-900-9909 또는 이메일 zado@zado.co.kr
• 홈페이지 : http://zad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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