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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자산관리(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능률 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6년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시상식에서 기관 설립 이래 처음으로 독서경영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도’는 직장 내 독서 환경 조성 및 독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에 공헌한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GH자산관리(주)는 올해 처음으로 인증에 도전하여 신규 인증을 획득하는 결실을 맺었으며, 이는 체계적인 사내 독서 인프라 구축과 경영진의 솔선수범, 그리고 독서 성과를 지역사회로 환원하는 ESG 경영 노력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GH자산관리(주)는 ‘독서경영 기반의 업무 혁신 및 아이디어 반영’을 목표로 다양한 사내 독서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임직원들의 독서 소모임 지원 및 ‘독서 활동 결과 보고서’를 통해 책 속의 인사이트를 실제 행정 업무 개선 및 효율화의 아이디어로 구체화해 왔다. 또한 임직원 소장 도서 기증을 통한 ‘사내 도서 공유 시스템’을 조성하여 예산 절감과 자발적 독서 선순환 체계를 구축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2025년 4명에 불과했던 참여 인원은 2026년 본격적인 독서경영 추진 이후 상반기 임직원 참여율 100%(총 40명)를 기록하며 전사적인 학습 조직문화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
아울러 GH자산관리(주)는 사내 독서 자산을 지역사회로 환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행복주택 입주민들을 위한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도서 기부를 추진하여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도서 재사용을
통한 친환경·사회적 가치(ESG)를 실현하고 있다.
GH자산관리(주) 관계자는 “이번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은 임직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학습하고 소통하며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 독서를 통해 임직원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도출된 인사이트를 업무 혁신과 지역사회 상생 가치로 적극 연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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