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타임즈
뉴스경제
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시리즈'로 프리미엄 헤드폰 라인업 강화하이마트 10개점, 이마트 3개점 등으로 판매장소 확대..소비자 구매 접근성 및 편의성 증진
신용섭 기자  |  editor@atime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23  11:48: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덴마크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Olufsen, B&O)이 혁신적인 기술과 모던한 디자인을 갖춘 프리미엄 헤드폰 2종을 출시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B&O의 판매장소인 플래그십스토어, 백화점, 온·오프라인 면세점뿐만 아니라 하이마트, 이마트 등 하이퍼마켓으로까지 판매장소가 확대돼 소비자의 구매 접근성 및 편의성이 높아졌다.

신제품은 블루투스 헤드폰 ‘베오플레이 H7(BeoPlay H7)’과 인 이어(In-ear) 이어폰 ‘베오플레이 H3 ANC(BeoPlay H3 ANC)’로, 덴마크가 낳은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야콥 바그너(Jakob Wagner)가 디자인했다. 주요 소비층은 출퇴근 및 여가시간에 음악을 즐기며 헤드폰을 패션소품으로 활용하는 도시인들이다.

   
▲ BeoPlay H7
‘베오플레이 H7’은 혁신적인 알루미늄 터치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폰이다. 오른쪽 이어컵에 장착된 고감도 터치패널을 통해 트랙이동, 볼륨조절, 전화수신 등의 대부분의 기능을 컨트롤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저음과 고음이 균형을 이루면서 깨끗한 중음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네오디뮴 자석으로 만든 40mm 드라이버를 통해 귀로 향하는 소리의 각도와 거리를 완벽하게 잡아준다. 양가죽 소재의 이어쿠션과 메모리폼이 귀를 완전히 감싸줘 외부소음을 차단, 소음이 많은 도심 속에서 B&O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원음과 가깝게 들려준다.

블루투스 4.1을 통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충전과 교체가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했다. 또한, 배터리가 소진되더라도 유선으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디자인도 기능에 뒤지지 않는다. 뉴질랜드산 최상급 소가죽 소재의 헤드밴드는 모던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견고하고 가벼운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 바디 덕분에 헤드폰의 무게는 260g에 불과하다.

색상은 블랙(Black), 채네레 그레이(Cenere Grey), 내추럴(Nautral) 세 가지다. 가격은 63만원.

   
▲ BeoPlay H3_ANC
또 다른 신제품 ‘베오플레이 H3 ANC’는 풍부한 사운드와 모던한 디자인을 갖춘 프리미엄 인 이어(In-ear) 이어폰이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ctive Noise Cancellation)’ 기능을 탑재해 소리의 누출을 최소화하고 외부 소음을 차단, 오롯이 이어폰 안에서 B&O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케이블의 둥근 컨트롤러를 통해 조작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을 위한 자체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다.

귀의 모양과 굴곡을 연구해 설계된 맞춤형 이어캡을 4가지 크기로 제공해 사용자에게 편안하고 완벽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이어캡은 메모리폼과 실리콘 소재 2가지로 구성됐다.

이밖에 ‘베오플레이 H3 ANC’는 고품질의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돼 견고하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무게는 40g, 색상은 건 메탈 그레이(Gun Metal Grey) 한 가지이며, 가격은 35만원이다.

뱅앤올룹슨 관계자는 “신제품 2종을 추가함으로써 B&O의 헤드폰 라인업이 더욱 강력해졌다”면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술력과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사용자에게 B&O의 시그니처 사운드에서 오는 심리적 만족감과 디자인에서 얻는 심미적 기쁨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제품을 포함하여 ‘B&O PLAY’ 공식제품은 뱅앤올룹슨은 기존 B&O의 공식 판매장소인 플래그십스토어, 백화점, 온·오프라인 면세점에 이어 하이마트 10개점과 이마트 3개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신용섭 기자  editor@atimes.kr

<저작권자 © 에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용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 있는 뉴스
서울대 천재 H교수 "몰입 방법만 알면 연봉이 2배"
업무 시간은 줄고, 효율은 2배가 되는 직장 고수들의 비밀
2013년도 SERI 선정, 휴가철 CEO 최고의 추천도서!
하버드대 최고 교수,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하워드의 선물>
나를 만나고 그는 왕이 되었다
2010 SERI 선정 <조선왕을 말하다>에 이은 역사학자 이덕일 또 하나의 역작!
관계를 해치지않고 원하는걸 얻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하는 것까지 얻는 37가지 통찰
윤태호 작가 <미생> 완간!
에이타임즈신문 소개 | 개인정보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저작권문의 | 기사제보/독자투고 | 오시는길 | 사이트맵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11, 413호(여수동, 시티오피스타워)  | 대표전화 010-9158-7558
발행처 : 에이타임즈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신문사업 경기.아50343 | 등록일 : 2012년 01월 31일
발행인 : 이철 | 편집인 : 이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길봉진
Copyright © 2021 에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