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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29일 건강보험공단 수원동부지사에서 홍원희 팔달구 통장협의회장이 일일명예지사장으로 공단의 업무를 체험했다. (사진=건강보험공단 수원동부지사) |
국민건강보험공단 수원동부지사(지사장 정일만)에서 지난 29일 홍원희 팔달구 통장협의회장을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해 공단의 주요업무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게 했다.
행사는 수원동부지사 업무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건강보험 업무와 관련한 결재, 방문 고객과의 상담 체험 등 공단업무 체험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공단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금연치료 건강보험 지원사업 및 담배소송, 전자건강보험증 도입 추진 등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홍 명예지사장은 “이런 기회를 마련해 주신 지사장님께 감사드린다. 국민건강보험 업무를 체험하면서 건강보험 및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공단의 현안을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특히, 공단의 담배소송은 흡연으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 누수 방지와 흡연폐해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며, 전자건강보험증은 증도용 및 부정사용 등에 따른 재정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시급히 도입해야 하는 과제로 건보공단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업무보고가 끝난 후 홍원희 명예지사장은 종합민원실 빠른창구에서 납부확인서 등 간단한 민원업무 처리를 비롯하여 지사를 방문한 고객들과 대화시간을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