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의원동호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회장 민경선)가 일본의 역사도발에 항의하기 위해 7일 아침 8시부터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에서 민경선(고양3,더민주) 의원, 윤화섭(안산5,더민주) 의원, 안혜영(수원8,더민주) 의원 등이 출근길 피켓 시위에 들어갔다.
정찬영 기자 jcy7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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