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현삼(더민주,안산7), 김종찬(더민주,안양2) 두 의원이 9일 계속되는 일본 정부 관계자의 독도 망언을 규탄하기 위해 일본대사관 앞 1인 출근길 피켓시위에 나섰다.
정찬영 기자 jcy7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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