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윤화섭(안산5,더민주)·민경선(고양3,더민주) 두 도의원이 14일 일본대사관 평화의 소녀상 앞 1인 시위에 나섰다. 특히 이날 시위에는 고양시에 거주하는 임채진 시민도 언론보도를 보고 직접 피켓을 제작해 들고 나와 출근길 1인시위에 동참했다.
정찬영 기자 jcy7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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