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미리(비례, 더민주) 의원이 17일 일본의 역사도발에 항의하기 위해 일본대사관 앞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1인 시위는 경기도의회 의원 동호회인 ‘독도사랑·국토사랑회’가 일본이 주장하는 소위 ‘다케시마의 날’을 즉각 폐기시키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현재까지 15명의 경기도의원과 2명의 서울시의원이 릴레이 1인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정찬영 기자 jcy77777@naver.com
<저작권자 © 에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