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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시민 미세먼지 대책촉구위원회 단체 회원과 경기도의원 이나영 의원(더민주,성남7)은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상담소에서 '미세먼지 관리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국내 대기환경 기준은 미세먼지(PM10) 1㎥당 일평균(24시간) 100㎍이하, 연평균 50㎍ 이하이며, ‘초미세먼지(PM2.5)’는 1㎥당 일평균 50㎍이하, 연평균 25㎍/㎥인데, 이는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기준보다 두 배 정도 높은 수치로 세계보건기구 보다 느슨하게 운영하고 있다.
위원회는 국내 대기오염 상황에 심각성을 느끼는 시민들의 자발적 모임으로 대기오염 물질 저감 및 국내 오염원의 관리 방안과 대기오염에 대응한 사회적 시스템 구축 방안 등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하였으며, 특히 대기오염 환경에 취학한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위한 정책 마련을 요구했다.
이나영 도의원은 “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미세먼지 관리 대책 마련을 위하여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는 도민으로부터 입법․정책 건의사항 수렴,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을 접수 해결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도정에 반영하고자 2015년 설치하여 운영 중으로 31개 시·군에 1개소씩 설치·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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