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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소재 대야종합사회복지관 내 ‘빛드리장애인주간보호’시설(시설장 고일웅)의 원생들이 지난 달 24일 롯데월드와 제2롯데월드를 방문 ‘아쿠아리움’을 관람하고 범퍼카, 회전목마, 신밧드의 모험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보호시설은 낮 시간 동안 가정보호가 어려운 성인 지적·자폐 장애인에게 사회생활 영위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 및 교육 등의 기회를 제공하며, 주간동안의 안전한 보호를 통해 장애인을 부양하고 있는 가족구성원이 안정적인 사회·경제 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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