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타임즈
라이프건강
성남시, 만 65세 시민에 폐렴구균 예방 무료 접종52년생은 생일 지나지 않아도 올해부터 대상자
고정자  |  aatime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7  16:14: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성남시(시장 이재명)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만 65세 이상 시민에게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연중 무료로 시행한다.

만 65세를 맞게 되는 1952년생은 생일이 지나지 않았어도 올해부터 모두 접종 대상이다. 

폐렴구균은 폐렴, 균혈증, 수막염 등을 일으키는 원인균이다.

이중 균혈증은 사망률이 높아 일반 성인은 20%, 노년층은 최대 60%(질병관리본부 자료)에 이른다.

성남시 3개구 보건소는 23개 종류의 혈청형이 있는 ‘폐렴구균 23가 다당질 백신’을 접종한다.

만 65세 이상 나이에서 평생 한 번 접종만으로도 폐렴구균 의한 감염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중원구보건소 예방접종 담당자는 “폐렴구균은 평소 콧물이나 기침 분비물로 전파돼 몸속에 상주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폐뿐 아니라 뇌와 혈관, 귀에 침투해 염증을 유발한다”면서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은 폐렴구균 백신 접종이 권장된다”고 말했다.

 

고정자  aatimes@naver.com

<저작권자 © 에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정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 있는 뉴스
서울대 천재 H교수 "몰입 방법만 알면 연봉이 2배"
업무 시간은 줄고, 효율은 2배가 되는 직장 고수들의 비밀
2013년도 SERI 선정, 휴가철 CEO 최고의 추천도서!
하버드대 최고 교수,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하워드의 선물>
나를 만나고 그는 왕이 되었다
2010 SERI 선정 <조선왕을 말하다>에 이은 역사학자 이덕일 또 하나의 역작!
관계를 해치지않고 원하는걸 얻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하는 것까지 얻는 37가지 통찰
윤태호 작가 <미생> 완간!
에이타임즈신문 소개 | 개인정보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저작권문의 | 기사제보/독자투고 | 오시는길 | 사이트맵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11, 413호(여수동, 시티오피스타워)  | 대표전화 010-9158-7558
발행처 : 에이타임즈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신문사업 경기.아50343 | 등록일 : 2012년 01월 31일
발행인 : 이철 | 편집인 : 이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길봉진
Copyright © 2021 에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