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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현충일 행사 때 국화인 무궁화에 대한 소개와 설명을 하고 있는 명승희 총재 |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말로 천냥빚을 지다
지난 15일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애국가는 국가가 아니다. 그냥 나라 사랑하는 여러 노래 중 하나일 뿐이다"라는 매우 소신있는 발언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나라를 위해 일하고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한 국회의원에 의해 대한민국 정체성의 상징 중에 하나인 애국가가 나라를 사랑하자는 여러 노래 중 하나로 평가절하 되고 말았다.
명승희 총재(대한무궁화중앙회의)는 일련의 사태에 대한 담화문을 지난 19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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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승희 대한무궁화중앙회 총재 담화문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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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극기와 무궁화 그리고 애국가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이루는 근간으로서 지켜야함에도 불구하고 혹자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를 이용하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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