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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영국 런던에서 대한건아들의 낭보들이 속속들이 전해져 오고 있다.
오늘 30일(월) 오전까지의 대한민국 2012런던올림픽 순위는 '4위'다.
[금메달리스트]
진종오 -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 기보배, 이성진, 최현주 - 양궁 여자단체
[은메달리스트]
박태환 - 남자 400m 자유형
[동메달리스트]
오진혁, 임동현, 김범민 - 양궁 남자 단체전
조준호 - 유도, 남자 -66kg급
8월 12일까지의 일정 주에 이제 3일이 지났다. 앞으로도 우리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온국민이 하나되는 열띤 응원을 준비해야 할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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