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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 업 대디(김태양 목사)가 지난 19일 안양 귀인동에 1호 아지트를 마련했다. 아지트는 귀인동 학원가 뒷편이 위치한 '그림일기' 까페가 바로 그곳.
'그림일기'는 엔티크 풍의 조용하고 아늑한 공간으로서 스탠드 업 대디 모임의 회원들이 작은 평안과 안식을 찾을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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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리신학대 장성배 교수의 열린강의는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
제1호 아지트 오픈행사에서는 20여명의 회원들이 자리를 채운 가운데 가벼운 다과를 나누며 1부 CCM 시간과 감리신학대 장성배 교수의 열린강의를 통해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2부에서는 일기예보의 '나들'의 공연과 총신대 신학대학원 김지찬 교수의 열린강의가 있었다.
마지막 3부에서는 일찍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이 '그림일기' 공간 곳곳을 가득 채워 클래식 콘서트와 스탠드 업 커뮤니티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추운 가을 따듯한 나눔의 시간으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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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신우회 전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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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현신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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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은주 외 2인의 클래식 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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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탠드 업 대디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많이 참석해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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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모임을 마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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